언론보도

아주경제

취업률 '껑충'…'청년 취업난‧중기 인력난' 한번에 잡았다

허성만 이모션 대표는 “기술사관을 통해 취업한 직원들은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다”며 “기술사관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습득한 직무 능력이 회사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01
매일신문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로봇카트 개발·양산 위한 3자 업무협약

허성만 이모션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올해 말까지 고성능 제어보드의 양산 샘플 공급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5
전자신문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로봇카트 개발·양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헬로캐디'의 로봇 개발은 티티엔지가, 제어 플랫폼 기술 개발은 이모션이 맡기로 했다.

2023.02.14

Convergence projects for autonomous driving AI5003

2022년 하반기 광주과학기술원과 이모션 기술연구소는 미래형자동차 핵심기술 R&D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Convergence projects for autonomous driving AI5003"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2022년 12월 12일 광주과학 기술원 세미나 실에서 진행사항 공유와 결과물 발표하는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핵심 발표 내용]

  1. 인공지능기반 자율주행차 제어기, 하나의 모델로 경로예측과 제어 수행
  2. 카메라, GNSS, 속도정보만 입력으로 사용하며, 엑셀, 브레이크, 조향 조정
  3. 해당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Carla라는 시뮬레이터의 생성된 데이터 사용하고 검증결과 안전관련 지표 우수
2022.12.12
한경 사회

대구형 스마트시티 모델, 해외 간다

대구시가 스마트시티 사업을 스마트교통·행정·경제 등 6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확대하면서 대구형 스마트시티 모델과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

2022.03.15
경상매일신문

대구시, AI 기반 스마트교통체계 ‘본격 확산’

대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대상도시로 선정돼 인공지능(AI)기반 스마트교통체계를 본격 확산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2022.03.13
매일신문

대구시, 인공지능 스마트교통체계 구축 나선다

대구시는 그간 (주)카카오모빌리티, (주)이모션, 한국과학기술원 등 6개 기업·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뒤 AI기반의 도심교통혁신 서비스를 기획해왔다.

2022.01.24
더드라이브

도로교통공단, 디지털 교통신호정보 활용한 합동 시연회 개최

시연회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채홍호 대구광역시 부시장, 김진표 대구경찰청장, 성명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이 참석하였으며, ㈜이모션 등의 기업이 참여했다.

2021.11.24
소방방재신문

대구소방,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시범 운영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대구시와 협업해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11.03
대경일보

대구시, 인공지능 스마트교통체계 구축‘본격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교통체계’는 2023년까지 3차 순환선 내 250여 개 교차로의 교통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교차로 내 지능형 CCTV를 설치한다.

2021.08.01
에이빙뉴스

[DIFA 2019 영상] 이모션, 차량정보 단말기로 전기버스의 모든 상태를 파악하는 관제시스템 선보여

이모션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전기버스의 위치뿐만 아니라 배터리와 승객의 상태 등 모든것을 알 수 있는 관제시스템을 선보였다.

2019.10.21
전자신문

첨단기술원 '스마트폰 재활용 사업', 중고스마트폰 활용한 제품 개발에 기여

이모션은 최근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을 활용, 버스운행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이래오토모티브와 공동으로 폭스바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17.9.21
에이빙뉴스

[ITCE 2017 영상]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다양한 기업들의 제품 선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교통체계’는 2023년까지 3차 순환선 내 250여 개 교차로의 교통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교차로 내 지능형 CCTV를 설치한다.

2017.09.15
전자신문

'폭스바겐'에 국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한다

차량용 소프트웨어(SW) 전문 업체인 이모션(대표 허성만)은 최근 폭스바겐과 5000억원 규모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시스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2017.8.28